자체 구축한 운영 시스템 위에서 인테이크·제작·발행·발송·인콰이어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 매니저가 실시간으로 관제합니다. 시스템이 속도를 만들고, 전문가 팀이 품질을 만듭니다.
상담부터 1년 사후관리까지, 전담 매니저가 자체 구축 관리 도구에서 전 과정을 운영 관리하며 진행합니다.
진행 중인 모든 클라이언트의 단계·승인 대기·바이어 문의·마케팅 현황을 한 화면에서 관제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도 시야 밖에 두지 않습니다.
의뢰하신 이미지·웹사이트·회사소개서·시장조사가 각각 어디까지 왔는지 클라이언트별 전용 카드로 관리합니다. 담당 매니저가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결정이 필요한 건부터 먼저 처리하므로, 어떤 산출물도 잊히거나 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완성된 산출물을 그대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웹사이트·회사소개서·시장조사 보고서를 항목별 체크리스트로 검수하고, 기준을 통과(QC PASS)한 산출물만 배포를 승인합니다. 보완이 필요하면 [수정요청 → 재실행]으로 되돌려 다시 다듬고, 세 산출물이 모두 승인되어야 배포가 활성화됩니다.
산출물 배포와 함께 주 1회 영문 블로그가 회차 일정대로 발행됩니다. 자체 블로그·Blogger·Medium·LinkedIn 4채널의 회차별 진행 상태를 관리하고, 회차가 끝나면 결과 리포트 메일이 클라이언트에게 발송됩니다.
바이어 콜드메일 캠페인을 일 15통 × 4주 발송 맵으로 운영합니다. 발송·오픈·회신·리드 전환을 일 단위로 추적하고, 회신이 온 바이어는 담당 매니저가 확인해 클라이언트에게 바로 연결합니다.
메인 사이트·블로그·클라이언트 사이트로 들어오는 바이어 문의가 한 수신함에 모입니다. 담당 매니저가 원문을 검토·분류한 뒤 해당 기업에 전달합니다. 스팸은 걸러지고, 실문의만 도착합니다.
계약, 산출물 완성, 바이어 문의 전달 — 중요한 순간마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무엇이 완성됐고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